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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:이슬 세작

5,500원

vol.01 TERROIR 

[하동] 밤:이슬 세작


하동의 밤나무 아래에서 자란 밤:이슬 세작은 은은한 밤 꽃향을 머금고 있습니다. 

입하(5월 5일) 전 까지 수확한 어린잎의 녹차는 참새의 혀 처럼 작은 잎의 모양을 닮았다고 '세작'이라고 불리웁니다. 여리고 청초한 맛이 특징이고, 입 안 가득 느껴지는 부드러운 밤 꽃향의 여운이 짙은 차 입니다.


아침에 일어나 몸과 마음, 정신을 맑게 깨워내고 싶은 분들에게 권해 드리는 차입니다.

어린 녹차 잎 특유의 섬세하고 청아한 맛이 특징입니다. 다 우린 녹차잎은 참기름과 소금에 조물조물 해서 차 나물로 드셔보세요.


(마시는 법) 

물 온도 1℃ / 물의 양 100m / 우리는 시간 1분 내외 / 우림 횟수 4-5회 

* 물을 끓여 한김 식혀 70℃ 마셔야 가장 부드럽고 청아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
옵션 설명 

✳︎ 1회분 : 1번 마실 만큼의 차를 소분해 두었습니다. 작은 다관 및 개완의 경우(150ml 내외) 2번에 나누어 드실 것을 권해드립니다. 

✳︎ 박스 : 기본 1회 분량의 차가 5개입 들어있는 박스 입니다. 

✳︎ 벌크 : 10회 분량의 원물이 담긴 대용량 구성으로, 여러번 우려 마시거나 선물하기에 좋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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